셀프등기 서류 자동생성 서비스

법무사 없이 직접 하면,
약 120만원이 절약됩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끝내고, 등기소는 단 한 번.

준비서류부터 취득세·국민주택채권 신고까지 온라인으로 미리 처리하고,
자동생성한 위임장·신청서로 등기소에서 한 번에 접수합니다.

※ 서울 중위가격 아파트 15억원 기준 법무사 수수료 (2024년 9월 보수표 기준, 법무사마다 상이)

민감정보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 기재하지 않아도 서류 발급 가능하나, 출력 후 수기로 직접 작성하셔야 합니다

192만 건 연간 소유권이전등기
(이 중 매매 62.8%)
+58.7% 당사자 직접신청 증가율
(전년 대비)
약 120만원 서울 15억 아파트 기준
아끼는 법무사 수수료
출처: 등기정보광장(대법원) 통계 · 법무사 수수료는 2024년 9월 보수표 기준(서울 중위가격 15억원) · 수치는 집계 기준·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려워서 못하는 게 아닙니다.
제대로 된 순서를 몰랐을 뿐입니다.

왜 셀프등기인가

집값이 오르자, 직접 등기하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법무사 수수료는 통상 집값에 비례해 책정됩니다. 집값이 오를수록 커지는 비용을 아끼려는 움직임이 언론과 통계에서 확인됩니다.

10,361
2026년 1~2월 당사자(본인) 직접신청
2024년 대비 +83%
5,654 6,851 10,361 2024 2025 2026
법원 등기정보광장 자료 재구성 (재현 그래프) · 1~2월 합산 기준 · 보도: 헤럴드경제 2026. 3.
뉴스1 · 2025. 8.기사 보기 ↗
"법무사 대신 직접"… 집값 급등에 '셀프 등기' 2년 반 만에 최대
대법원 집계 기준 7월 셀프등기 신고가 5,320건에 달해 2023년 1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헤럴드경제 · 2026. 3.기사 보기 ↗
"한푼이 아쉬워" 올해 '셀프등기' 벌써 1만 건
1~2월 매수인 직접 등기가 1만 361건에 달해 전년 동기 대비 51.2%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셀프등기24가 하는 일

준비부터 접수까지, 네 단계로 끝냅니다

무엇을 준비하고, 온라인으로 어떻게 처리하고, 어떤 서류로 마무리하는지 — 셀프등기의 어려움인 '순서'를 네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1
필요서류 및 체크리스트
매수인이 발급받을 서류와 매도인에게 받아야 할 서류를 유형에 맞게 정리해 드립니다. 하나라도 빠뜨려 등기소에서 되돌아오는 일이 없도록 시작 전에 챙길 것을 짚어드립니다.
2
단계별 로드맵 핵심
취득세 신고, 전자수입인지, 국민주택채권 매입 등 접수에 필요한 각종 제세공과금 납부를 실제 화면과 함께 안내합니다. 온라인으로 미리 처리하면 등기소 방문은 단 한 번으로 끝납니다.
3
관할 등기소 자동 안내
부동산 주소만 입력하면 서류를 제출할 관할 등기소를 자동으로 찾아 신청서에 반영합니다. 어느 등기소로 가야 하는지 따로 찾아보는 번거로운 절차가 없습니다.
4
최종 서류 자동발급 Word 파일
마지막 단계로, 각 단계에서 입력한 자료를 토대로 등기소에 제출하는 위임장·소유권이전등기 신청서가 완성됩니다. 민감정보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기재하지 않아도 발급됩니다.
이 네 단계를 마치면, 등기소 방문은 단 한 번으로 등기가 완료됩니다.
셀프등기가 처음이신가요?
소유권이전등기가 무엇인지, 어떤 서류를 준비하고 어떤 순서로 진행하는지 — 시작 전에 알아야 할 내용을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체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셀프등기 가이드 보기 →
진행 절차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STEP 1
케이스 확인
가장 일반적인 매매 케이스가 기본으로 선택되어 있습니다. 다른 경우라면 간단 진단으로 확인하세요.
STEP 2
정보 입력 · 서류 생성
완성된 위임장·신청서를 Word 파일로 내려받습니다.
STEP 3
로드맵 따라 접수
체크리스트와 단계별 가이드를 따라 관할 등기소에 직접 접수합니다.
A·B
내 등기 케이스를 확인하세요
대부분의 아파트 매매는 케이스 A에 해당합니다
B
대지지분 별도등기
등기부상 건물에 '대지지분'이 없어 대지권 등기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
서비스 준비 중 — 매매 소유권이전(케이스 A)부터 순차 오픈합니다
선택하신 케이스
매매계약에 따른 소유권이전 (케이스 A)
Q1. 건물(전유부분) 소유권이전등기는 이미 완료되었나요?
등기부등본 '갑구'에 본인 이름이 소유자로 등재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진단 결과에 따라 케이스가 자동으로 선택됩니다. 상속·증여 등 다른 등기 케이스도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에 답해드릴게요

부동산등기는 법무사 선임 의무가 없어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셀프등기24는 복잡한 서류 작성과 절차 안내를 자동화해 그 과정을 돕습니다. 개별 사안의 최종 확인은 관할 등기소 안내를 따라 주세요.
준비 서류 발급과 온라인으로 처리 가능한 취득세 신고, 국민주택채권 매입 등을 미리 완료해 둘 경우 관할 등기소에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는 것으로 마무리됩니다. 셀프등기24는 절차 A to Z 가이드와 위임장·소유권이전 신청서 자동 발급으로 정보를 직접 찾아보고 검증하는 시간을 줄여드립니다.
대출 은행이 셀프등기를 허용하는 경우에 한해 가능합니다. 이 경우 은행은 근저당 설정 서류만 요구하며, 소유권이전 부분은 본인이 직접 처리할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 전 담당 행원에게 셀프등기 가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 문서 생성은 이용자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민감정보를 기재하지 않아도 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빈칸은 출력 후 손으로 기재하시면 됩니다.
케이스 A는 매매계약 체결 후 잔금 납부 이후 소유권을 이전받는 일반적인 경우입니다. 케이스 B는 건물에 대지지분(대지권)이 등기되어 있지 않아 대지권 등기를 함께 진행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가격을 먼저 밝힙니다

안내는 무료, 서류 자동생성만 유료입니다

가이드·체크리스트·로드맵은 전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결제는 완성된 서류를 내려받기 직전 한 번뿐입니다.

체크리스트 · 로드맵 · 관할등기소 안내 무료
7,000/ 부동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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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결제 전 모든 안내를 무료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순서만 따라오시면 됩니다

몇 가지 정보 입력으로 위임장·신청서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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